2011년 01월 07일
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늦었지만 이글루에도 새해인사를 해봅니다.
요새 너무 바쁘네요. 엄마 인생살기가 힘들어요!!
연수가 매일 아침 10시부터 저녁 6시나 9시까지 있는데
집에서 연수원까지 1시간 반 걸려서 7시 반에 일어나야 하구..
연수 첫날부터 지금까지 연수 끝나고 모임이 없는 날이 없어서
매일 술마시고 12시 넘어서 들어오고ㅠㅜ빠질수도 없는 모임들이라ㅠㅜ
연수간다->술마신다->스폰지같은몸으로 집에 와서 뻗는다->우울하게 일어난다->연수간다의 반복입니다.
잠이 자고싶어요........자고싶어.... 연수 지각체크도 엄격해서 늦을수도 없고..
오늘도 술먹고 이제 들어와서 자고싶은데
내일 토론발표준비해야해서 못자고ㅠㅜㅠ술싫어ㅜㅠㅠㅜㅠㅠ날자게해줘ㅠㅜㅠㅜㅜㅠ
# by | 2011/01/07 00:39






